예전, PCS를 홍보하던 시절 KTF 016 광고음악으로 사용되었던 노래다. (정확하게 중학생 or 고등학생 인지는 기억이.....) 어렸지만, 광고 중에만 짧게 나오는 노래가 아쉬워서 찾아들었던 기억이 있다. 무려 '소리바다'에서 다운까지 받은 곡이다. (아....소리바다라니....) 이제는 옛생각을 하면서 찾아듣는 노래가 되었지만, 여전히 좋은것 같다. 재미있는건, 노래가 좋았지만 Jazz라는 장르에 푹~~빠지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좋은것만 좋아' 였던것 같다.